꽃마리펜션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1. 2팀만 받는 독채 펜션입니다.

    한 집을 여러 팀들이 따닥따닥 붙어서 나눠 사용하면 서로 서로 불편하겠죠.
    객실이 많은 곳일 수록 소음으로 시끄러워 조용히 지내기 힘들답니다.
    저희 꽃마리는 2팀만 따로 따로 모시는 독채 펜션이기 때문에 조용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답니다.
2. 룸이 넓답니다. 그리고 데크도 넓습니다.
    클라리룸은 카페형으로 지어진 통나무집이고,
    세이지룸은 방 2개+큰 거실이 함께 있어서 좋답니다.

3. 손님들을 위해 강좌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지공예', '천연비누'강좌를 개설하고 있답니다.
    3월부터는 약초 염색, 케잌만들기 등 다양한 강좌도 준비하고 있답니다.
    15년 동안 한지공예를 한 펜션지기가 직접 가르쳐드립니다.
    (초,중,고등학생 자녀가 있으시면 저렴한 가격으로 가르쳐드립니다.)
    천연비누 강좌도 개설 되어 있답니다.
    각종 화학첨가제가 들어간 시중의 일반 비누가 아닌, 최고급 오일과 천연 첨가제로 만든
    비누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보세요. (저렴한 가격에 판매도 하고 있답니다.)

4. 새로지은 유럽형 목조주택으로 된 자연과 함께하는 펜션입니다.
    테크도 화학처리된 일반 방부목이 아닌 물에서 자라는 나무 '방길라이'를
    자연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펜션 내, 외장재도 천연 나무 그대로 사용하여 진정한 웰빙 펜션이랍니다.

5. 꽃마리에서는 여름 밤에 '반딧불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깨끗한 곳에서만 산다는 반딧불이를 꽃마리에서는 만날 수 있답니다.

6. 넓은 잔디밭이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답니다.
    잔디에 화학비료나 잡초제거약품을 뿌리지 않고 손으로 가꾸어서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 놀 수 있답니다.

7. 독립된 개별 바베큐장이 있답니다.
    바베큐장을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 실별로 개별 바베큐장이 있어,
    우천시에도 편안히 사용하실 수 있으십니다.

8. 꽃마리의 위치가 보문단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어서 좋답니다.
    불국사와의 거리도 차량으로 5분 이내랍니다.

9. 그리고, 여러 손님들이 다시 찾는 곳입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와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를 꽃마리는 가지고 있습니다.